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시/에세이

[] [하나북]마지막 스승 법정스님 :맑고 향기로운 법정 큰스님 이야기

(해외배송 가능상품) New
공급사 바로가기
기본 정보
상품명 [하나북]마지막 스승 법정스님 :맑고 향기로운 법정 큰스님 이야기
소비자가 18,000원
판매가 16,200원
모델 여백출판사
국내·해외배송 국내배송
배송방법 택배
배송비 2,500원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SNS 상품홍보
SNS 상품홍보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 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사이즈 가이드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하나북]마지막 스승 법정스님 :맑고 향기로운 법정 큰스님 이야기 수량증가 수량감소 16200 (  )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구매하기예약주문 장바구니 담기 SOLD OUT 관심상품등록

이벤트

상품상세정보



▷ 책소개

불교계 원로소설가 정찬주 씨(71세)가 법정스님 14주기를 맞이해서 산문집 「마지막 스승 법정스님」을 여백출판사에서 발간했다. 「마지막 스승 법정스님」은 소설가 정찬주 씨가 1991년 봄에 송광사 불일암을 찾아가 스승으로 맺은 인연을 소개하고 있으며, 스님의 알려지지 않은 인간적인 일화들과 일상에서 보여준 살아 있는 가르침 및 청정한 수행자로서 개결한 모습 등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정찬주 씨는 법정스님이 왜 마지막 스승인지를 이렇게 밝혔다.

‘법정스님은 우리시대, 우리 모두의 스승이기도 하다. 나에게는 왜 마지막 스승이 법정스님이신가? 나로서는 그럴 만한 사정이 있다. 첫 번째 스승은 사춘기 방황을 멈추게 해주신 분이 있는데, 나의 아버지이시다. 두 번째 스승은 대학시절에 고결한 문학정신을 일깨워주신 동국대 홍기삼 전 총장님이시다.
법정스님은 내가 샘터사에 입사한 뒤에야 뵀다. 스님의 원고 편집담당자가 되어 스님을 자주 뵙곤 하였다. 스님과 인연을 맺은 지 6년 만에 스님으로부터 계첩과 무염(無染)이란 법명을 받고 재가제자가 되었다. 무염이란 ‘저잣거리에 살되 물들지 말라’라는 뜻이었다. 이와 같은 사연으로 법정스님은 나의 세 번째 스승, 즉 마지막 스승이 되신 것이다.’

▷ 목차

작가의 말_ 우리 모두가 그리운 스승 법정스님 5 <*>

1부 맑고 향기로운 스님

이 늙은이는 누구인가? 17 <*> 서른 네 살의 나 23 <*>
스님 고향이 으디신게라우? 29 <*> 삶의 신호등 35 <*>
진리는 번뇌에서 나온다 41 <*> 낙관이 없는 무염산방 글씨 47 <*>
송광사 분원 L.A 고려사 53 <*> 조계산 달을 보고 가시오 59 <*>
명산에는 좋은 차가 있고 65 <*> 법정대선사 은거도 73 <*>

2부 마지막 스승 법정스님

1장 불일암은 법정스님이다
삼나무와 억새의 전언 83 <*>
사람과 짐승의 차이는 무엇인가? 87 <*> 물 흐르듯 꽃 피듯 91 <*>
나를 만나러 가는 길 95 <*> 어디에 계시겠습니까? 99 <*>
속뜰은 평수가 없다 103 <*> 무소유는 나눔이다 107 <*>
스님, 그립습니다 113 <*>

2장 스님의 가정방문
마지막 봄 말씀 133 <*> 스님의 가정방문 138 <*>
대통령의 초대 142 <*> 스님의 모국어 사랑 146 <*>
무소유를 소유하려는 세상 151 <*> 입과 눈과 귀 155 <*>
여러 사람에게 갈 행복 159 <*> 좋은 친구 찾기 163 <*>
혼밥과 혼차 167 <*> 세 권의 책 171 <*>
절은 절하는 곳이다 175 <*> 고승의 조건 179 <*>
너무나 인간적인 축사 183 <*> 후회스러운 선물 187 <*>
법정스님 찻잔 191 <*> 우연은 없다 195 <*>

3부 법정스님처럼

이불재 겨울
연통과 소통 204 <*> 무소유 길 209 <*>
살얼음판 위에 선 인생 213 <*> 사립문과 고드름 217 <*>
산중의 바깥식구들 223 <*> 한 뿌리의 이파리들 227 <*>
낙향한 작가의 예의 230 <*>

이불재 봄
텃밭의 호된 가르침 236 <*> 소나무를 심은 뜻은 240 <*>
어디가 머리이고 어디가 다리인가? 244 <*>
씨앗은 진퇴를 안다 248 <*> 잡초와 약초 253 <*>
차를 마시면 흥하리 256 <*>

이불재 여름
고요한 아침식사 262 <*> 칡덩굴의 탐욕 266 <*>
1004 달러 270 <*> 더울 때는 더위 속으로 275 <*>
길고양이의 보은 279 <*> 참된 공생이란 283 <*>
외로움이 힘이다 288 <*> 달을 구경하다 292 <*>

이불재 가을
도자기의 환골탈태 298 <*> 아버지 이순신 302 <*>
모든 생명의 가치는 같다 306 <*>
은목서 향기에 가을이 깊어가네 310 <*> 고갯길이 인생길이다 315 <*>
카잔차키스를 찾아서 319 <*> 산방의 가을 손님들 323 <*>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328 <*>

▷ 저자소개

정찬주

자기다운 삶으로 자기만의 꽃을 피워낸 역사적 인물과 수행자들의 정신세계를 탐구해온 작가 정찬주는 1983년 《한국문학》 신인상으로 작가가 된 이래, 자신의 고유한 작품세계를 변함없이 천착하고 있다. 호는 벽록(檗綠). 1953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고, 국어교사로 잠시 교단에 섰다가 월간 《불교사상》에서 편집자의 삶을 시작했으며, 십수 년간 샘터사 편집자로 법정스님 책들을 만들면서 스님의 각별한 재가제자가 되었다. 법정스님에게서 받은 ‘세속에 있되 물들지 말라’는 무염(無染)이란 법명을 마음에 품고, 전남 화순 계당산 산자락에 산방 이불재(耳佛齋)를 지어 2002년부터 그곳에서 텃밭을 일구며 자연에 둘러싸여 집필에만 전념 중이다. 성철스님의 일대기를 그린 장편소설 「산은 산 물은 물」, 4백여 곳의 암자를 직접 답사하며 쓴 「암자로 가는 길」(전 3권)을 비롯하여, 이 땅에 수행자가 존재하는 의미와 우리 정신문화의 뿌리를 일깨우는 1백여 권의 소설과 산문집들을 펴냈다. 장편소설 「소설 무소유」, 「이순신의 7년」(전 7권), 「천강에 비친 달」, 「굿바이 붓다」, 「깨달음의 빛, 청자」, 「천년 후 돌아가리」, 「나는 조선이 선비다」(전3권), 「가야산 정진불」(전 2권), 「다산의 사랑」(전 2권) 등, 산문집 「법정스님 인생응원 「불국기행」, 「자기를 속이지 말라」, 「선방 가는 길」, 「정찬주의 다인기행」 등, 동화 「마음을 담는 그릇」, 「바보 동자」 등이 있다. 행원문학상, 동국문학상, 화쟁문화대상, 류주현문학상, 유심작품상을 수상했다.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2,500원
  • 배송 기간 : 1일 ~ 2일
  • 배송 안내 :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제주도 3000원/도서산간지역 7000원

교환 및 반품정보

교환 및 반품 주소
 - [10882] 경기도 파주시 산남로 85-10 (산남동) 하나북스퀘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계약내용에 관한 서면을 받은 날부터 7일. 단, 그 서면을 받은 때보다 재화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등을 공급받거나 재화등의 공급이 시작된 날부터 7일 이내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때에는 당해 재화 등을 공급받은 날 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이용자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재화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다만, 재화 등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에는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 이용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재화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재화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재화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개별 주문 생산되는 재화 등 청약철회시 판매자에게 회복할 수 없는 피해가 예상되어 소비자의 사전 동의를 얻은 경우
  - 디지털 콘텐츠의 제공이 개시된 경우, (다만, 가분적 용역 또는 가분적 디지털콘텐츠로 구성된 계약의 경우 제공이 개시되지 아니한 부분은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색상 교환, 사이즈 교환 등 포함)

서비스문의

상품사용후기

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상품 Q&A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네이버
리뷰이벤트

장바구니 0